챗GPT 심화편 1️⃣ - 남이 만든 프롬포트
남이 만든 GPT 써보니까, 질문하는 방식이 아예 달라졌어요활용편까지 다 써보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.“이제 챗GPT랑 꽤 친해진 것 같은데… 매번 설명하는 건 좀 귀찮다.” 저도 딱 그 지점에서 남이 만든 GPT를 쓰기 시작했어요.처음엔 별 기대 없었어요.그냥 프롬프트 모아놓은 거겠지 싶었거든요.근데 써보니까, 느낌이 꽤 달랐어요.질문을 잘 던져야 좋은 답이 나오던 단계에서,질문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단계로 넘어간 느낌이었어요. 1️⃣ 남이 만든 GPT, 저는 이렇게 찾아서 써봤어요Q. 남이 만든 GPT는 어디서 찾아요?A. 챗GPT 안에 이미 다 있어요. Q. 따로 사이트 들어가야 하나요?A. 그럴 필요 없어요. 챗GPT 상단을 보면 GPT 탐색(Explore GPTs) 같은 메뉴가 있어요..
AI 사용설명서
2025. 12. 26. 12:15